칼루아 밀크를 아시나요?
즐거운 이야기 2007/06/10 23:53
가장 손쉬운 칵테일 레서피.
커피 향의 칵테일, 리큐어 칼루아에 우유만 넣으면 된다.
기본적인 칼루아 밀크 레서피는 우유에 칼루아만 넣으면 되지만 좀 더 달콤한 맛을 즐기고 싶다면 설탕 대신 꿀을 넣는다.
커피 향의 칵테일, 리큐어 칼루아에 우유만 넣으면 된다.
기본적인 칼루아 밀크 레서피는 우유에 칼루아만 넣으면 되지만 좀 더 달콤한 맛을 즐기고 싶다면 설탕 대신 꿀을 넣는다.
깔루아 혹은 칼루아 밀크(Kahula Milk)라고 불리웁니다.
처음 칼루아밀크를 접하게 된게 오래되었는데요, 친구랑 칵테일바에 갔다가 바의 구조상 앞에 앉아있는 언니(?)가 마시는걸 보고 커피냐고 물었다가 한 모금 뺏어 먹어보고나서 푸욱빠지게 되었답니다.

실제로 리큐어를 원액으로 마셔본적은 없습니다.
레서피가 너무 간단해서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어 마신답니다.
우유와 칼루아 리큐어를 4:1 비율로 섞어주기만 하면 되거든요.
진한 커피향과 맛이 대부분이고, 당연히 우유를 섞었기에 부드러운 우유맛도 느낄 수 있답니다.
맛은 꿀을 섞은듯 달콤하니 끝맛은 알콜냄새가 조금 납니다.
달콤 하다고 많이 드시면, 겉보기완 달리 이게 나름대로 알콜 도수가 좀 있어나서 너무 많이 마시면 안되요..
오늘 연인과 혹은 아내와 남편과 함께 나름대로 즐기는, 집에서의 칵테일 한잔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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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매일 밤 마십니다~ 없으면 잠이 안와요 흑흑
아직 먹어보지 못했지만.. 괜찮겠는데요...
ㅎㅎ 오늘밤 칵테일로 분위기를~~~
아주 오래전 첫 깔루아를 만난날...
아는 사람들과 늦게까지 술을 한 잔 기울이고 한 형의 집으로 다들 갔었죠. ^^
그 곳에서 형이 아버지가 아끼시는 것이라면서 살짝 맛들만 보자고 들고 나왔던 것이 깔루아.
뭐 일단 우유에 살짝 섞어서 먹었다가...
...
..
.
병 다 비워버렸습니다. = ㅁ= ㅋㅋㅋ
그 형은 몇 일간 아버지를 피해다녔다는 후문이. 흐흐. ^^
암튼 그 이후로 참 좋아하게 됐죠~ ^^
처음에 커피우윤줄 알고 막 마시다가 취한사람을 본 기억이 있네요 ㅎㅎ;
동아리에서 처음 마셔보고 저도 맘에 들어하는 칵테일 중 하나죠.
흐흐; 간단한 매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막상 자주 먹지는 않는..)
저 보틀은 얼마나 하는 보틀입니까!?
아는데서 띰어와서 잘 모르겠네요.
근데 그리 비싸지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