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잠수타고 있는 이유

머리아픈 이야기 2007/12/10 14:01 by daybreaker

....랄까, 역시 전산과에서 빡세기로 소문난 운영체제 과목 플젝이 주 원인입니다. 이거 때문에 수리물리 숙제도 매번 딜레이하고.. ㅠ_ㅠ 이른바 Heisenbug의 세계를 아주 그냥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긴 말은 필요 없을 것 같고 스크린샷 한장으로 대체합니다.;

프로젝트 작업 화면

대망의 Virtual Memory 구현 중

....요즘 24인치 하나 더 사서 듀얼 구성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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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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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breaker(아침놀)입니다. 현재 KAIST 전산학과에 재학 중이며 전산 외에도 물리, 음악, 건축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Needlworks 내에서는 각종 홈페이지 제작 및 서버 관리 등과 함께 Textcube 개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 http://daybreaker.info

2007/12/10 14:01 2007/12/1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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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온수카이 2007/12/10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은 먹고 다니시는거죠? ;)

  2. LonnieNa 2007/12/14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컴에서 보니 좁아터진 모니터땜에 한샷에 안보이네요.
    듀얼이 어떤건지 말로만 들어나서 아직도 볼록이인 제겐 와이드만 되도 좋겠다는 생각만해요.

  3. freeism 2008/01/06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절정의 집중이 필요할 때는 분명 '잠수'가 좋은 수단이긴 하지요. ^^;
    프로젝트 마무리 잘 하세요.
    (저도 요즘 듀얼 모니터의 지름신이 제대로 강림했습니다.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 30인치 사고 싶어요. ㅠㅠ 대략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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