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캠프 레어 기념품 광고?

즐거운 이야기 2007/07/12 03:50 by inureyes

포럼에서는 신나게 세번째 태터캠프의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밤에는 니들웍스 분들과 두시간동안 스카이프로 컨퍼런스 콜 -인터넷을 통해 여려명이 동시에 통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을 했지요. 이것도 익숙해지니 중독됩니다.^^

이번 태터캠프때는 정말 희귀한 기념품을 만들 예정입니다. (절대 이후에 또 만들 기약이 없다거나 그래서가 맞습니다) 텍스트큐브라는 이름이 알고보면 글씨나 글을 의미하는 텍스트가 아니고, 상자를 의미하는 큐브가 아닙니다. 그래서 이번 기념품에는 그 의미를 확 풀어서 다 써 버렸습니다.

태터캠프 블로그에 광고 하나 만들어보래서, paint.net으로 긁적긁적 하나 만들어 보았습니다.
컨셉은

음... 마치 이 광고는 신세계와 구세계의 중간적인 것이 느껴지구요. 음... 표현을 하자면, 굉장히 처음 보았지만 처음 본 것 같지 않은 풍경, 마치 이베리아 반도의 탱고의 여인, 탱고를 추는여인. 하지만, 그여인이 친숙하게 느껴지는 그런 느낌을 받는1

그런 컨셉으로 만들었습니다.

광고

아. 느껴져. 코스모가 느껴져.


물론 자체 검열 후 태터캠프 블로그에 글 열심히 적고 있는 gofeel님께는 넘기지 않았습니다.

애플 디자이너가 같은 컨셉으로 만들면 레퍼드의 타임머신이 되고, 제가 만들면 저렇게 되는군요.





  1. 소믈리에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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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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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reyes 입니다.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의 균형 맞추기를 하며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N/W에서는 구성을, TC에서는 교리 전파? 및 사회자?를 맡고 있습니다. 오전과 오후에는 물리학을, 저녁 시간에는 코딩을 하며 삽니다.
http://forest.nubimaru.com

2007/07/12 03:50 2007/07/12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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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날 2007/07/12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려 들어갈 것만 같습니다. 흐..

  2. 비밀방문자 2007/07/12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J.Parker 2007/07/12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야밤회의 참석 못하고 있네요...-.-;
    그나저나 로고만 달랑 있는 줄알았는데 그 뒤에 뭔가 있군요... 그거~~~
    실물이 정말 기대됩니다.

  4. freeism 2007/07/12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느껴집니다. = ㅁ=)
    여친과 커플티로 입어보고 싶은 충동이 느껴집니다.

  5. LonnieNa 2007/07/12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늦은밤에 매번 참석을 못했네요.
    스카이프 설치만 해두고 막상 써본적이 없네요.ㅠ

    저 광고 너무 인상적이에요.
    뒤에 살포시 먼가가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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