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아픈 이야기
2007/12/10 14:01
by daybreaker
....랄까, 역시 전산과에서 빡세기로 소문난 운영체제 과목 플젝이 주 원인입니다. 이거 때문에 수리물리 숙제도 매번 딜레이하고.. ㅠ_ㅠ 이른바 Heisenbug의 세계를 아주 그냥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긴 말은 필요 없을 것 같고 스크린샷 한장으로 대체합니다.;

대망의 Virtual Memory 구현 중
....요즘 24인치 하나 더 사서 듀얼 구성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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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0 14:01
2007/12/1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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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먹고 다니시는거죠?
회사컴에서 보니 좁아터진 모니터땜에 한샷에 안보이네요.
듀얼이 어떤건지 말로만 들어나서 아직도 볼록이인 제겐 와이드만 되도 좋겠다는 생각만해요.
초절정의 집중이 필요할 때는 분명 '잠수'가 좋은 수단이긴 하지요. ^^;
프로젝트 마무리 잘 하세요.
(저도 요즘 듀얼 모니터의 지름신이 제대로 강림했습니다.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 30인치 사고 싶어요. ㅠㅠ 대략 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