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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왔-다-
즐거운 이야기 2007/08/08 21:16나왔습니다. 거의 2년을 참고 기다렸는데!
애플 키보드 새 버전!
자 이제 무선 키보드로 고고;
HHK도 좋지만 애플 키보드는 그 특유의 느낌이 있지요.
덧) 동시에 키보드 네 개씩을 키울 수는 없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키보드들 중 하나인 atessa mechanical keyboard를 니들웍스 분들께 분양할 생각입니다. 생각 있으신 분 말씀해주세요. 참고로 다음과 같은 환경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사무실 또는 아기가 자는 가정 (타자소리가 천둥 소리입니다)
- 윈도우 키 의존도가 높은 경우 (윈도우 키 없습니다)
- PS/2 인터페이스가 없는 경우 (PS/2 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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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가 무척 작고 귀엽네요 =_=
실제 이미지가 아닌거 같기도 하고 - -a 어쨋든 너무 이뻐요 ㅋ
예. 지름신의 역습입니다. 흑흑
ps/2 포트있으면 윈XP환경에 작동되나요??
어느새인지 모르게 지름신이 다가오네요...
숫자키패드도 있으면 더 좋을텐데 ;ㅁ;
wireless버젼만 숫자패드가 없고 wire버젼은 있습니다..
판매처가 어딘가요? inureyes님께서 공구추진 ㅎㅎ
애플스토어에서 판매하네요..
http://store.apple.com/080-3404-622/web ··· 67kh%2Fa
옙 나오면 공구 추진, 그 후에 TNF나 TNC의 이벤트 상품에 꼭 끼워 넣는 것으로 압력을.. ㅎㅎ
거참 조건 3가지가 모두 저한테 걸리는군요. 1. 기숙사, 2. Win+Tab/Win+R 자주 쓰고, 3. PS/2가 있는지 없는지 가물가물...-_-
사실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내 보내는 것이긴 합니다. 기숙사 아니라 집만 있었어봐요 흑흑... 카이스트나 포항공대의 한계이자 미혼에겐 넘을 수 없는 벽이죠. ㅠ_ㅠ
제가 좋아하는 키보드는 세가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1. 손가락이 다가가는 순간 공기의 움직임만으로도 키가 입력되면 좋겠다.
2. ESC 가 최대한 가까이 있을 것... 보통 표준키보드의 ~ 표시 있는데가 원래 ESC 가 있어야 할 자리가 아닌가요 ?
3. caps lock 자리가 ctrl 일 것....
이러한 조건을 현재로서 가장 잘 만족하는 것이 HHKB 더라구요.. 물론 1 번 조건에 맞지 않지만 말이죠 ^^
교주님께서 분양하시려는 키보드는 어떤 키보드이신지 ??? ㅋ
예전 Sun Sparc에 낑겨 나오던 키보드와 레이아웃은 동일합니다. 그래서 esc의 위치가 (요새 기준으로는) 엄청나게 특이하기도 합니다.^^
무겁고 묵직하고 엄청 시끄럽지만... 뒤의 설명은 아침놀님께 패스 -피아노 건반 무게의 차이를 묘사할 말이 생각이 안납니다 ㅠ_ㅠ-
이 키보드는 말씀하신 것 중에서 3번만 만족하네요. 나머지는 완전히 반대의 컨셉입니다.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고 사는 사람들이 있는 이유는... 디지털 피아노와 일반 피아노의 차이랄까요. 키감의 차이를 들라면 딱 그 정도가 납니다.
저..저거 아무리봐도 HKKB의 wireless버전 같아 보이는구만요;-_-;
전 요즘 그냥 콩있는 키보드가 편해요-_-;;;;;;;;;;;;간단간단움직이는 콩맛에 푹;
요새 OSX의 speech synthesizer를 애용하는데, 마우스도 필요없을 정도로 음성 명령으로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다만 새벽에 못쓰고, 결정적으로 발음이 좋아야 한다는 넘을 수 없는 벽이 있어서 좌절중. (open firefox 하면 맨날 iphoto를 대신 엽니다 흑흑)
MacBook 키보드 레이아웃과 동일하네요. (윈도 계열 키보드 레이아웃보다 맥 계열 키보드 레이아웃이 쓰기 편한거 같아요 확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