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F 팀블로그에 써보는 첫 글이군요. 제 블로그에도 올렸지만 이곳에도 올려주는 게 좋을 것 같아 똑같이 씁니다. :)
2004년 3월 1일 JH님의 발표를 통해 태터툴즈가 세상에 처음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내일이 그 3주년이 되는 날로, TNC에서는 축하 메시지 및 "나의 첫번째 포스트"의 트랙백 등을 통한 소정의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TNC가 참여하는 태터툴즈 1.0 개발은 2005년 겨울에 시작되었고, TNF가 참여하기 시작한 것은 2006년 4월경입니다. 그 동안 정말 많이 변해왔고, 태터툴즈 자체도 엄청나게 큰 프로그램이 되었죠.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국내의 설치형 블로그 시장을 확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하나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과정과 그때 필요한 도구들(subversion이나 trac)을 익힘으로써 시야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되었고, 또 여러 오프모임과 오픈하우스 등을 통해 몇몇 분들과는 개인적인 친목 관계도 가지게 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었다고나 할까요.
생각만큼 개발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나름대로 오랫동안 활동하면서 TNF를 위한 서버 관리 등 중요한 역할들을 맡게 되었고, 이제 TNF로서의 정체성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태터툴즈가 잘 발전할 수 있기를 바라며 TNF가 그 구성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2004년 3월 1일, JH님이 태터툴즈 프로젝트를 시작하셨고, 오늘부로 태터툴즈 탄생 3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JH님의 태터툴즈 3주년 축하 메시지) 3주년을 맞이해서 TNC 에서 태터툴즈 공개 3주년 이벤트를 준비하였습니다. "축하 메시지" 싱크 및 "나의 첫 번째 포스트" 트랙백 걸기 이벤트를 통해 몇 분을 선정하여 소정의 태터툴즈 기념품을 나눠드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그간의 역사에 대해서는 태터툴즈 블로그,..
태터 툴즈!lunamoth님 으로 부터 알게 된 태터 툴즈 3주년에 대한 소식에 눈이 번쩍 띄었습니다. 태터 툴즈 공식 블로그에도 축하하는 포스팅 이 떠 있고, 여러 블로거들께서도 많이 축하해 주시는군요.저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것이 JH님 이 처음 만들기 시작한 '태터 툴즈 '덕분이었습니다. 처음 태터 툴즈를 설치하고 [롱혼 블로그]를 시작한 것이 2004년 7월, 오래 가지 못할 것 같았던 제 블로그가 1주년을 맞았던 것이 참 엊그제 같습..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도 축하드립니다.^^
함께 축하해요^^ 삼일절 잘보내세요.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