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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인사 올려요

따뜻한 이야기 2009/01/03 23:34 by LonnieNa

'텍스트큐브' 니들과 웍스들?

안녕하세요. LonnieNa(윤식) 입니다.

1
2008년은 벌써 저 뒤에 있네요.
아직 3일 밖에 안지났는데 말이죠.
벌써! 작심삼일에 넘어가신 분은 계시련지요? 헤헤
Needlworks(니들웍스)에서도 신년인사를 올려야 하는데 맴버들이 다들 바쁘신지라,
(내부적으로 오는 10일 이제 유부남의 세계로 가시는 inureyes(신정규) 많이 축하해주세요~)
매번 놀고 있는 제가 ㅠ.~ 먼저 인사올립니다.

2
길면 길고 짧으면 짧다던 1년동안 2008에 익숙해져버렸는지 2009라는 숫자가 너무나도 어색하기만 합니다.
벌써부터 신년계획 주루룩 세워놓고 스케쥴 빡빡히 채워두신 분도 계실테구요.
아직 미처 망설이고 계신분들도 계실거구..
저처럼 응, 아직 2008년에 미련을 못버려 애태우고 있는 분은 안계시겠지요?
지나간건 이제 다 잊어버리고 그 중 좋았던 기억들만 가지고 가자구요.
봄날의 싱그러운 아침 햇살, 여름날의 시원한 바다소리, 가을날의 여유로운 바람의 느낌, 그리고 겨울날 즐겁기만 했던 눈오던 그 날..
하고 영화보며 웃었던 기억 들.. 뭐 그런것들이요.

3
지난 2008년 니들웍스에서는 무슨 즐겁고 재미난 일들이 있었을까요?
P2, S2, TNC, DAUM, Tistory, Google.. 아는 사람만 아는 그런 이야기들..
사실 저도 이런 어려운말 잘 모르거든요;;
이런 것들보다 더 중요한건 앞으로의 2009년 이랍니다아.

'니들웍스는 모두가 서로 아끼고 아껴서, 그래서 그 맘가득 담아 한해동안 더욱더 한발짝 나아가는 우리가 될거에요오~'

2009년엔 더욱 더 많이 지켜봐 주시구요, 응원해 주세요.
2008년의 그 커다란 사랑이 있어 오늘의 2009년을 더 힘차게 내 딛을 수 있었습니다.
수많은 덕담, 바라는 말, 그 무엇을 다 이루면 그 끝엔 행복이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더도 덜도 말고 여러분들에게 행복만, 사랑만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있어 오늘도 저희는 삽질을 합니다.'
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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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Needlworks에서 Painter에 있습니다.
http://blog.2pink.net
Painter로,
여러분과 나의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합니다.

2009/01/03 23:34 2009/01/03 23:34